
[신경북뉴스] 문경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관리요원과 조사원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조사관리요원 9명과 조사원 21명으로 구성된다.
경제총조사는 5년을 주기로 국가 전체 사업체를 대상으로 고용 및 생산 등 산업 구조를 조사하는 통계조사다. 이 조사는 국가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구조 분석에 필요한 핵심 자료를 제공한다.
조사관리요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5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으로 나뉘며, 조사원 21명은 방문면접조사를 담당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경제총조사에 관심과 책임감을 가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문경시청 홍보전산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경시 홍보전산과장은 "경제총조사는 국가·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국민소득, 지역소득 등 주요 경제통계의 품질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조사이다"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