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영덕교육지원청이 3월 6일 (구)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에서 관내 초·중학교와 자체 시설관리직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동행 시설관리지원단'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영덕교육지원청이 폐교된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 부지를 생태학습체험장으로 새롭게 조성한 데 따라, 체험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시설관리지원단은 신학기 체험장 분양을 앞두고 체험농장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병곡중학교 김진호 팀장은 "신학기 체험장 분양을 대비해 환경 정비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매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 "시설관리지원단의 꾸준한 봉사와 지원으로 폐교시설이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생태학습체험장 관리에 솔선수범한 점에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