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가 황금별 1위인 춘길을 상대로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이번 방송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진행되며, 역대 시즌에서 사랑받은 곡들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황금별 스코어 상위권에 오른 손빈아와 춘길은 데스매치 무대에서 맞붙는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에서 영탁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했다. 춘길은 매번 전략적인 무대 운영을 보여왔으며, 이번에도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동료 출연자들은 춘길의 무대에 대해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며 감탄했다.
이에 맞서 손빈아는 윤시내의 '열애'를 선택했다. 이 곡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여러 차례 경연곡으로 불렸으며, '미스터트롯3'에서는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이긴 바 있다. 손빈아는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추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불러 인기를 끌었던 한승기의 '연인'을 선보였다. 추혁진은 "나도 '연인'을 경연 때 꼭 부르고 싶었다"고 말하며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왜 부르고 싶어 했는지 알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