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이 직장인과 주부를 대상으로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포은중앙도서관은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배움2터에서 두 가지 강좌를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한 '별찌인문교실 : 나를 찾아가는 여행'은 야간에 진행되며, 예술 심리를 바탕으로 미술, 영화, 사진, 문학,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접목해 자기 이해를 돕는 취미·교양 수업이다. 이 과정은 6주 동안 이어진다.
주부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라이브러리 : AI가 도와주는 뚝딱뚝딱 책 한 권'은 최신 IT 흐름을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챗GPT를 활용해 책 기획, 원고 작성, 교정, 편집, 교지 구성, POD 출간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신청 코너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와 포은중앙도서관 사서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