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주)에스비일렉트릭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4년째 후원을 지속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3월 12일 김천시청에서 (주)에스비일렉트릭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에스비일렉트릭 김대견 대표이사, 삼백태양광 김학조 대표이사, 김천상무 이재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에스비일렉트릭은 2014년 2월에 설립된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기자재 공급 전문 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소의 인허가, 설계, 시공, 건축, 발전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의 신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모토 아래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으며, 2025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에 태양광발전소 솔라닥터패치를 설치하며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했다. 본사는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해 있으며, 2023년부터 김천상무와의 후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김대견 에스비일렉트릭 대표이사는 "김천과 시민의 자랑인 김천상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2년 연속 K리그1 3위라는 좋은 성적을 달성한 만큼 올해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재하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에스비일렉트릭의 소중한 후원에 감사하다. 후원에 힘입어 올해도 좋은 모습으로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과 기쁨을 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3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FC와의 K리그1 4라운드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