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5.0℃
  • 맑음울산 10.9℃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1.2℃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3.1℃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대구 동구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관

2011년 개관 이후 지역 독서 공간으로 기능
KB국민은행 지원으로 환경 개선 사업 진행
동구청장, 문화 발전 지속적 노력 다짐

 

[신경북뉴스] 대구 동구에 위치한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24일 다시 문을 열었다.

 

이 도서관은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2011년 개관 이후 오랫동안 지역 주민들의 독서와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다. 대구 동구는 내부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해 KB국민은행의 1억 5천만원 후원금을 받아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했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이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 도서관의 가구와 바닥이 새롭게 교체되고, 벽면 보수 작업도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역사적 공간인 반야월역사 작은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