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성주교육지원청이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4주간 초등학교 인근에서 유해환경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에는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포함한 금지시설, 신·변종 업소 단속,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의무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청소년 유해 표시 부착 상태, 불건전 광고물과 청소년 대상 불법 판매 행위 등이 포함됐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 업소나 불법 광고물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학교 주변 환경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시용 교육장은 "어린이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각종 유해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