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북뉴스]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B조 첫 번째 매치업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골때녀’ 내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FC액셔니스타’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FC월드클라쓰’의 숨 막히는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월드클라쓰는 직전 GIFA컵에서 ‘제왕’ 제이의 합류와 함께 다시 한번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4회 우승팀’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과연 FC월드클라쓰는 이번 제2회 G리그에서도 차원 높은 ‘하이클라쓰 축구’로 정상을 탈환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러나 리부트 시즌 첫 경기부터 FC월드클라쓰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기존 합류 예정이었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슈이가 본업 준비 과정에서 부상을 입으며 이번 시즌 출전이 어려워진 것. 이에 경기 당일, 새로운 멤버가 긴급 투입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월드클라쓰의 공백을 메울 주인공은 바로 일본 국적의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후지모토 아야카다. 그녀는 치어리딩은 물론, 14년간 체조 선수로 활약한 경력과 걸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참가 이력까지 지닌 다재다능한 신예인데. 갑작스러운 데뷔
[신경북뉴스] ‘우발라디오’가 레전드 무대로 마지막 밤의 깊은 여운을 남겼다. SBS 오픈 라디오 토크쇼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가 지난 27일(화) TOP12의 감성이 가득 담긴 무대로 최종회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은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를 최초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시작된 이지훈의 무대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겨울밤을 따뜻하게 적셨다. 이어진 코너에서는 ‘남녀 듀엣’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무무팀에서는 재소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의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풋풋한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꿀 떨어진다”라며 들뜬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차팀에서는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통 발라드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격정적으로 표현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 10대의 풋풋한 설렘과 20대의 깊은 감성이 맞붙은 가운데 투표 결과는 차차팀이 23:19로 승리를 거뒀다.
[신경북뉴스] 이선빈이 ‘틈만 나면,’ 맞춤형 에너자이저로 활약하며 유재석, 유연석, 김영대와 활력 넘치는 하루를 완성했다. 이에 지난 27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분당 최고 5.4%, 2049 1.4%, 가구 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및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7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하숙집, 서울인헌초 야구부에 에너제틱한 웃음과 행운을 선물했다. 이선빈은 등장과 함께 유재석과 유연석을 압도하는 기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동생 김영대를 위해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 자취 에피소드부터 오빠와의 일화까지 거침없이 풀어내며 토크를 이끌어갔다. 또한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이선빈은 “일주일에 네 번 가던 단골 노래방도 있다. 예전 동네 분위기 그대로다”라며 의욕 충만한 기세로 점심
[신경북뉴스] 2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신혼부부 가운데 약 44%만이 ‘자가’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그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현실적인 주거 가이드를 제시한다.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엔조이 커플과 양세형은 결혼 0년 차부터 7년 차까지,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신혼부부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며 생생한 노하우를 전해 들을 예정이다. 세 사람은 오직 절약·저축·재테크, 이른바 ‘JJJ 전략’만으로 송파구 자가 마련에 성공한 7년 차 신혼부부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 부부는 지난해 연봉의 70~80%에 달하는 8천만 원을 저축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은 특별히 ‘절약정신’이 묻어있는 집안 곳곳부터 냉장고 내부 임장까지 펼치며 ‘송파구 자가 마련’을 가능케 한 비법이 무엇이었을지 속속들이 밝혀낼 예정이다. 특히 집주인이 공개한 가계부 역시
[신경북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총리 빈소를 찾아 영정을 향해 묵념하고 있다.
[신경북뉴스] 봉화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겨울 계절학교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꽃꽂이 체험 활동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꽃꽂이 활동은 겨울 계절학교 기간 동안의 배움을 돌아보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었다. 학생들은 학부모와 함께 꽃을 고르고 직접 꽃꽂이를 하며 정서적 안정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학부모는 자녀의 겨울 계절학교 활동을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활동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학부모가 교육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기관이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활동 후에는 겨울 계절학교 전 일정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료식에서는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고 겨울 계절학교 운영 전반을 되돌아보
[신경북뉴스]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28일 울진해경 전용부두에서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파출소 현장부서 직원과 구조대원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파출소 현장직원과 구조대원 간 구조기법을 공유하고 대응 절차를 일원화함으로써 실제 사고 발생 시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배병학 서장이 직접 참관해 훈련 전 구조장비 사용법과 개인 안전장구 착용 요령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구조대와 구조거점 파출소 구조대원 간 합동훈련 과정을 점검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해양사고 발생에 대비해 긴급출동, 비상소집, 구조 즉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구조대원들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현장부서와 구조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어떠한 해양사고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경북뉴스] 영천시는 28일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변경된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애로사항과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미희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만 6세 이상~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서비스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영천시는 현재 200여 명의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신경북뉴스] 영천시 4-H연합회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4·65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훈 회장이 제65대 4-H연합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연합회기 인계와 출범 선포식을 통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유관단체 회장, 4-H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 제64대 박청목 이임회장에 대한 재직기념패 수여와 이임사, 이상훈 신임회장의 취임사, 축사가 진행됐다. 박청목 이임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의미 있는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4-H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상훈 회장을 도와 연합회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청년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 4-H연합회는 약 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신규 회원 모집, 과제 활동, 선진지
[신경북뉴스] 영천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지난해 신속한 사건·사고 대응과 촘촘한 관제 활동을 통해 총 985건의 사건·사고를 처리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강력범죄 대응 116건 ▲재난·화재 대응 100건 ▲교통사고 등 대응 76건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관제 인력의 24시간 빈틈없는 모니터링으로 ▲음주운전자 신고 10건 ▲거동수상자 신고 35건 ▲주취자 보호 72건 ▲화재 및 소각 행위 신고 64건 ▲교통사고 및 폭력행위 신고 82건 등 555건의 신고 및 조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선거현수막 훼손자 검거, 미귀가자 가족 인계, 주차 차량 절도범 검거 등 실시간 대응 우수사례를 통해 경북경찰청장 감사장(1건)과 영천경찰서장 감사장(12건) 등 총 13회의 표창을 수상하며 관제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보유 중인 CCTV 영상자료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민간에 1,799건(열람 305건, 제공 1,494건) 지원해 범죄 수사와 사고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신경북뉴스] 영천시보건소와 동산의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재택의료센터’가 지난 27일 첫 방문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진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 진료와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의료진은 환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만성질환 관리와 복약 지도, 향후 치료 계획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이번 진료는 의원과 보건소가 협력해 추진하는 방문의료 서비스의 첫 사례로,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의미를 더했다. 이철 동산의원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병원 방문에 대한 부담 없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재택의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환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상담·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향후 대상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경북뉴스]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운항에 따른 선사, 화주사 및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월 29일 부산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과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해운선사, 물류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36개 업·단체 50여 명이 참석한다. 출범식에서는 올해 9~10월경으로 예정된 북극항로 시범 운항과 향후 북극항로 활성화 과정에서의 다양한 현안을 민관협의회에서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앞으로 민관협의회는 성공적인 북극항로 시범 운항과 향후 상업 운항 안착을 위해 북극항로 선대 확충 지원, 적합 화물 발굴, 북극 물류 및 선박 운항정보 제공·공유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북극항로 활성화 민관협의회는 정부와 관련 업계, 유관기관 간 북극항로 활성화를 함께 준비하는 소통과 교류의 창구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충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