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예천군 농부창고의 황영숙 대표가 영주세무서에서 개최된 '제60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일일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됐다.
농부창고는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참기름을 생산하며, 제조 과정 전반에 엄격한 세무 회계 기준을 적용해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원물 입고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데이터에 근거한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온 착유 방식 대신 저온 압착 공법을 통해 유해 물질 발생을 방지하고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농부창고는 기업의 투명한 운영을 국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으며, 도농복합 지역의 세정 소통 강화에도 참여하게 됐다.
황영숙 대표는 "세무 행정의 공정함처럼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는 제품 역시 단 한 방울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으로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황영숙 대표님과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