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뉴스]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 6일 수성구 새마을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임원과 외부 인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이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신임 회장 인준서 수여, 대회사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설 청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23년 6월에 설립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박요한 초대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으며, 박효준 신임 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요한 전임 회장은 2023년 6월부터 단체를 이끌며 지역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박효준 신임 회장은 국제라이온스 대구지구와 수성청년네트워크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앞으로 3년간 단체를 이끌 예정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성구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청년단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